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한국형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뒤바꾸며 올여름 ‘설국열차’와 함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라이브’가 오는 10월 30부터 31일 2일 동안 오후 3시 30분, 7시 30분에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된다.
‘더 테러 라이브’는 재난 사태를 뉴스 생중계라는 형식을 통해 전달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괴물’(2006), ‘해운대’(2009), ‘연가시’(2012)등 기존의 재난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차별화된 구성과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흥행주자 하정우의 스크린을 압도하는 탁월한 연기력은 그가 ‘대세’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입증해 준다.
영화는 15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보호자 동반 시 12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2천원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cheongyang.go.kr )를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청양군은 지역경제활력과 공연예술활성화를 위해 영화관람료(2천원)를 2천원권 청양사랑상품권으로 당일 로비에서 교환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