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 24(목) 제27회 CIPO조찬세미나 개최 -
최근 기업의 경영전략 및 국제 특허분쟁에서 디자인이 핵심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기업 경영에서 디자인의 역할을 통해 기업의 혁신과 가치발굴을 조망하기 위한 CIPO조찬세미나가 개최된다.
* CIPO(Chie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r, 지식재산 최고책임자)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한국지식재산협회(이하 KINPA, 회장 안승호 삼성전자 부사장)는 10월 24일(목) 오전 7시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책임자와 특허청 등 지식재산 유관기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제27회 CIPO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KINPA(Korea INtellectual Property Association, 한국지식재산협회)
이번 조찬세미나에서는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김영준 전무가 ‘기업경영에서 디자인의 역할과 미래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오늘날 디자인은 제품스타일을 넘어 R&D, Marketing, Strategy와 융합하고 기업의 궁극적 비전과 전략을 위한 핵심 Tool로 발전해왔다. 이번 발표에서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른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디자인이 어떻게 기업의 혁신과 가치발굴에 기여하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CIPO조찬세미나는 지식재산에 관한 최근 이슈 및 동향에 관해 회원사 임원 및 전문가를 초빙하여 격월(짝수월 셋째주)로 개최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KINPA(
www.kinpa.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권혁중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CIPO조찬세미나를 통해 기업 간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기업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