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제223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장면.(사진제공=단양군청) ©남기봉 | |
충북 단양군의회(의장 신태의)는 매포읍 폐기물매립장 조성 관련 실태 파악을 위해 하루 일정의 제224회 임시회를 30일 개최한다.
군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영천리 폐기물매립장 조성 실태파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진 의원, 간사 정상례 의원)를 구성하게 된다.
특별위원회는 영천리 지정 폐기물 매립장 조성 반대 의사를 지역주민과 뜻을 함께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필요한 자료수집과 전문가 의견 수렴 등 심도 있는 조사를 통해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별위원회는 내년 3월말까지 6개월여 동안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특별위원회 운영에 따른 계획서 승인은 다음달 17일 열리는 제2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다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