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연천군은 22일 여름철 전력피크 억제 및 범 국민적 에너지절약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한 제9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자체 행사를 가졌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에너지시민연대가 지난 2003년 8월 22일이 사상 최대의 전력 소비량을 기록한 날을 기점으로 에너지절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에너지의 날을 8월 22일로 지정하여 매년 실시되는 에너지 절약 범국민적 행사라고 밝혔다.
이에 군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으로 인해 금년 하계 최대 전력수요치가 경신되고, 전력수급상황이 연일 관심단계가 발령되는 등 어려운 전력수급상황에서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전 공공기관을 비롯한 범군민적 전기절약 동참 운동으로 기존 절전 실천사항 외 에어컨 설정온도 2℃올리기, 전국 35분간(20:30~21:05분) 소등행사에 참여했다.
군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환경친화적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절약 범군민적 인식제고를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