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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연천군 현가리사격장부지에 연천SOS실증연구센터 조성사업이 첫 삽을 뜰 수 있게 되었다.
연천읍 옥산리 191-11번지일원 692,119㎡ 규모에 1,500억원이 투자되는 연천SOC실증연구센터 조성사업을 8월20일 사업승인 고시했다고 연천군이 밝혔다.
SOC실증연구센터는 국가핵심시설인 도로, 하천, 건축 등과 관계된 검증기술을 민간사업에 확산 국가주도의 미래성장동력을 개발 보급하게 된다.
한국기술연구원에서 2단계로 나누어 추진하게 될 연천SOC실증연구센터 조성사업은 2015년까지 1단계로 공공시설 및 SOC실증시험주로등이 조성되며 2단계 사업으로 도로교통, 설비프랜트, 기후변화대응 물관리 실험동 등 모든 시설이 2020년 완료된다.
연천군관계자에 의하면 SOC실증연구센터조성사업은 3번국도 및 답곡리 사격장과 연계된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빠른 시일 내 착공 및 준공하여 연천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