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26일 학령기 아동 30명과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실전 대비 물놀이 행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 오전에는 안전사고의 실제상황에 대비한 대처방법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화재예방교육 및 생활수칙 등을 연천소방서와 연계하여 실시했다고 한다.
특히, 아동들은 소방차의 내부구조 및 기능을 살펴보고 소화기 사용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화재 시 행동요령과 함께 응급처치 교육 및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위기상황 대처방법을 익혔다.
또한, 오후에는 한탄강 패밀리피아 물놀이장에서 냅튠스킨스쿠버 다이빙클럽 회원과 5사단 전차대대 간부들 지도 아래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과 안전한 물놀이 요령을 배우고, 더위를 날리는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