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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점검을 시작한다.
군은 이에 따라 우선 지난 25일 피서지 외식업 및 숙박업 사업주를 대상으로 불공정 상행위 근절 및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민간중심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바가지요금, 호객행위 등을 근절하고,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연천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데 합의를 이루었다.
군관계자는 사업주들께서 스스로 연천의 홍보대사란 마음으로 최일선에서 청정 연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기간 중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운영으로 물가 동향 감시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