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군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국)는 지난 18일부터 군남면 주요도로 5개 구간 19km에 대해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면 관계자를 비롯하여 회원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뉴새마을운동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제3회DMZ국제음악제 및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관광객들에게 청정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372번지방도를 비롯하여 관내 주요교통로 주변 제초작업 및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주변 이웃들에게도 새마을 정신을 전파했다.
새마을협의회는 “나부터, 작은것부터, 가까운것부터, 쉬운것부터, 지금부터라는 뉴새마을운동 켐페인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며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하여 올해 2~3차례 더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혜형 군남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군남면 명품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고,“도로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주의하여 작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