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내일 곳곳 봄비…수도권·충남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 발령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며 내일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는 공기 질이 좋지 않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다.
낮과 밤의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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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혹서기 노숙인 등 보호 대책'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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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노숙인 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3개반 20명의 ‘노숙인 상담반’을 이달 1일 꾸려 운영 중이다.
상담반은 오는 9월 30일까지 노숙인 집중 지역인 모란역 주변 등 지역별로 주·야간 현장순찰을 강화한다.
노숙자 발견시 자립의사가 있는 이는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중원구 하대원동), 성남내일은 여는 집(중원구 중앙동) 등에 입소토록 해 자립을 지원한다.
거리에서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큰 알코올 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시설에 연계해 병원이송, 귀가, 귀향 등 조치한다.
모란역 인근의 노숙인종합지원센터(성남대로 1147번길 건물 2층) 내에는 ‘혹서기 취약계층 상담소'를 설치해 무더위 쉼터 공간으로 제공하고, 건강관리, 정착지원을 심층 상담한다.
앞선 18일 성남시는 중원구 모란역사와 여수지하차도 등에서 5명의 노숙인을 발견해 시설에 입소토록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성남시내 노숙인은 9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