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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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혹서기 노숙인 등 보호 대책'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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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노숙인 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3개반 20명의 ‘노숙인 상담반’을 이달 1일 꾸려 운영 중이다.
상담반은 오는 9월 30일까지 노숙인 집중 지역인 모란역 주변 등 지역별로 주·야간 현장순찰을 강화한다.
노숙자 발견시 자립의사가 있는 이는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중원구 하대원동), 성남내일은 여는 집(중원구 중앙동) 등에 입소토록 해 자립을 지원한다.
거리에서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큰 알코올 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시설에 연계해 병원이송, 귀가, 귀향 등 조치한다.
모란역 인근의 노숙인종합지원센터(성남대로 1147번길 건물 2층) 내에는 ‘혹서기 취약계층 상담소'를 설치해 무더위 쉼터 공간으로 제공하고, 건강관리, 정착지원을 심층 상담한다.
앞선 18일 성남시는 중원구 모란역사와 여수지하차도 등에서 5명의 노숙인을 발견해 시설에 입소토록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성남시내 노숙인은 9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