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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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하게 재난관련 유관단체를 소집해 지난 16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통리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감시단, 자율방범대,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관계자는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집중호우 예상에 따른 예방활동 전개 등 활동방안과 상호 단체별 협력방안을 토론했으며, 재난영상감시 CCTV와 경보방송을 시연하고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광주시는 2011년도 하천범람과 같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하천 수위가 일정단계 이상으로 상승 시 자동으로 팔당댐과 한국수력원자력 제어소에 3단계로 위험안내 전화가 갈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팔당댐과 직통전화를 운영중이다.
시는 단체간 협력체계 확대와, 재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