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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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법률문제로 고민하는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 법률 서비스가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전곡읍사무소를 시작으로 시행된 이번 서비스는 기획감사실 오은석 법률담당관의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행정, 형사, 민사, 가사 등 각종 분야에 대해 주민과 함께 대안을 찾아 고민하는 상담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한 주민은 “딱딱한 법률사무실이 아닌 익숙한 공간에서 상담이 이루어져 고민거리를 모두 털어 놓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법률자문관의 상세한 설명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보인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가 진행되기를 희망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새정부의 정책기조 3.0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이번을 계기로 행정의 전문지식을 개방.공유.소통하여 군정의 운영방식을 정부중심에서 군민중심으로 전환하는 발판으로 삼겠다.”며 “7월 중에는 17일 연천읍사무소, 24일 군남면사무소 민원실에서 상담이 예정되어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상담을 맡은 오은석 법률자문관은 고려대학교 법학사 학위 취득, 사법연수원 42기 수료 후 ‘13년부터 연천군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군의 자치입법 지원, 각종 소송대응, 직원 법무교육 등 군의 법적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