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CES 2026’ 용인시단체관 운영…용인지역 중소기업 1억 294만 달러 역대 최대 수출 상담 성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에 참여한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총 1억 2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아 엑스포(The Venetian Expo)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
![]() |
성남시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의 시름을 달래는 위안 잔치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평군 강상면 송학3리에서 열린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가 주최하고 성남지역노동 상담소가 주관하며,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이주노동자와 가족 120명이 참석한다.
이날 이주노동자들은 감자 캐기, 보리수 따기, 감자 송편 만들기, 트렉터 마차타기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체험한다.
성남노동 상담소의 노동법 교육도 진행돼 산재예방, 외국인노동자 근로기준법 적용대상 등을 설명한다.
내국인 노동자들이 기피하는 3D업종의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에 전념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권리 찾기와 사기진작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