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안군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재해대책 추진에 집중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기상청은 서해북부해상에서 접근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분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강우 시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지역, 노후축대 등의 갑작스런 붕괴와 저지대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예찰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침수우려 시설에 방수판과 마대, 양수기 등을 신속히 배치하고 배수펌프장 가동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기도 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 발생 시에는 신속히 안전선(Safety Line)을 설치해 경찰서의 협조 아래 통제 조치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계곡과 해수욕장 등 기상특보 발효지역에 대해서는 향락객 통제 및 대피를 실시하고 시공 중인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도 특별관리를 실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장마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재난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