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안 백산면의 ‘파랑새풍물단’이 전북지역 농악경연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파랑새풍물단은 전북도와 무주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 주관으로 지난달 29일 무주예체문화관에서 열린 ‘제32회 전라북도 시·군 농악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도내 14개 시군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파랑새풍물단은 부안군 대표로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높은 점수를 얻어 수상하게 됐다.
특히 파랑새풍물단은 순수하게 백산면민 20대~70대 연령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낮에는 본업인 농사일에 전념하고 밤에는 풍물 연습을 통해 수년간 실력을 닦아 온 결과로 의미가 크다.
허순덕 파랑새풍물단장은 “연습기간이 바쁜 모내기철이었음에도 대회 출전을 위해 농악연습에 성실히 참여해 준 모든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파랑새풍물단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한편 파랑새풍물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부안마실축제에 이어 2회 축제에서도 읍·면 농악경연대회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부안지역에서는 실력 있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