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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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5월 23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관내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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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방세 실무 및 개정된 지방세법, 세무조사 사례 및 유의사항은 물론, 법인세 등 국세실무에 대한 설명으로 관내 기업체의 납세의식을 고취시켜 자주재원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2013 지방세 안내' 책자를 시 자체 발간해 참석자들에게 배부해 기업체의 지방세 실무자들에게 이해를 도왔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설명회에 참석해 “기업이 잘 돼서 일자리가 늘어나면 우리 서민들의 삶이 나아질 것이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은 기업의 기를 살리고, 아무 걱정 없이 이윤창조, 일자리 창출, 세수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일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지방세 설명회는 우리시 자체적으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세 및 국세에 대해 전문강사님을 모시고 기업보호차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국세에 비하여 지방세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세무조사시 누락세원에 대한 가산세 추가부담 등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번 설명회와 같이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