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이를 위해 참여를 약정한 49개 기업, 기관/단체로부터 지원받은 4억 1천7백만 원을 투입해 구?군에서 추천받은 노후주택 364호를 5월부터 수리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주택의 노후화로 인해 점차 늘어나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집수리를 위해 올해부터 3년간「사랑의 1000호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작년「同苦同樂 집수리사업」: 326백만 원 투입, 노후주택?쪽방 151호를 수리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소유하거나 생활하고 있는 노후주택의 도배?장판, 천정, 보일러, 전기설비, 담장, 새시, 싱크대 등 생활필수시설을 개보수 또는 개체해 주는 사업으로 1채당 평균 지원금액은 200만 원 내외다.
집수리공사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고 있는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시행할 예정이며 집수리사업을 통해 100여 명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은 물론 신규 일자리 창출로 자활의 기회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시 여희광 행정부시장은 “이번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에 지역의 기업, 기관?단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참여 분위기 조성은 물론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