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황숙주 순창군수가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읍면 영농현장을 찾고 있다.
군에 따르면 황 군수의 영농현장 방문 일정은 지난달 23일 유등면을 시작으로 이달 8일까지 8일 동안이다.
이 기간 동안 황 군수는 농사일로 분주한 영농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선진적인 특화작목 개발과 지속적인 관리지도에 군이 먼저 나서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실제로 지난달 23일 방문한 인계면에서는 양채류 재배시에 필요한 유박 유기질 비료를 지원해달라는 건의가 있었으며, 유등면에서는 공동육묘장 부지 상토 지원을 요청했다.
또 29일 풍산면 현장에서는 딸기 고설재배 지원 등 농가소득 증대에 필요한 기반사업 지원 등의 희망사항도 있었다.
황 군수는 영농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농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가면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각종 농업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주민들과 함께 대화를 통해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시급한 것은 먼저 해결하는 등 언제나 군민 중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