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오감’ 화보는 22cm×25cm 규격에 컬러양면 136페이지 분량으로 올해 1월에 발간한 500부가 좋은 반응을 얻어 국영문혼용으로 3,000부를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오감’은 지루하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도록 사진 위주의 화보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아름다움을 느끼다 ‘정감’ △오늘을 마주하다 ‘공감’ △사랑을 나누다 ‘교감’ △문화를 함께하다 ‘동감’ △행복을 만끽하다 ‘다감’으로 구성돼 행복한 도시 포항을 홍보한다. 화보는 포항시 산하기관에 배부됐으며, 읍면동 민원실에도 비치해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포항을 방문하는 대내외 귀빈과 포항과 결연을 맺은 국제우호도시 및 주요도시 관계자에게 전달되며, 국내외 관광 박람회 참가 및 대외 홍보용으로도 사용된다. 정봉영 포항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감’ 화보를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포항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