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태안군이 눈덩이처럼 점점 불어나고 있는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섰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징수대책 담당별 보고회를 개최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실적 보고 및 징수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수연 부군수 주재로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21개 담당으로부터 징수실적 및 대책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질문과 답변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 세외수입 총 체납액은 40억7백만원으로 이달 말까지 총 체납액의 20%인 8억1백만원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이달부터 내달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도 운영한다.
지방세 총 체납액은 98억2300만원으로 일제기간중 29억4700만원을 징수한다는 목표다.
군은 강력한 대응을 위해 이달 1일부터 지방세(세외수입 포함) 30만원이상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허가, 인가, 면허, 등록, 갱신까지) 제한에 들어갔다.
또한, 각종 사업비 및 보조금 등 공공대금 지급 시 납세증명서 제출을 철저히 이행해 사업비 및 보조금 지급 통제로 체납액을 강력히 징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 운용에 가장 근간이 되는 자주재원으로 자율적인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앞으로 체납액 일소를 위해 강력 대응 및 징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