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보건소가 2012년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익산시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전국 253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결핵환자 관리능력 및 치료성공률, 역학 조사의 신속성, 결핵관리 행정능력, 민간병의원 협력체계 등을 평가한 결과에서 91점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보건소는 ‘결핵예방은 생활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결핵환자에 대하여 투약 및 추구검진 등 철저한 관리를 실시하였으며, 치료를 중단하거나 실패하는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전원 완치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을 쏟아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같은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관리를 위해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건사업과 859-4836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