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지난 25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부안군노인여성회관 4층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전북새일지원본부의 주관으로 참프레를 비롯해 원광바이오, 산들FC, 부안유통새영농조합법인, 서안, 디엠에스 등 6개 기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 업체는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적·문화적 환경을 구축하여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내 12개 업체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갖고 부안군 여성취업설계사와 연계, 적극적으로 취업을 이끌어내고 여성들이 가족처럼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등 기업문화 개선에 혼신을 쏟기로 했다. 또 전문사무인력양성직업교육 개강식도 열렸다.
군 관계자는 “기업체에서 원하는 맞춤형 여성인력육성 및 직업의식 교육을 통해 기업체와의 원활한 구직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인력 활용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진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