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경남도는 지식경제부,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3월 28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도내 조선해양플랜트 관련기업 및 기관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조선해양플랜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세계적 조선경기 침체와 더불어 글로벌 조선해양 산업이 해양플랜트로 전환되는 시기에 새로운 산업 모멘텀을 찾고 국내 관련 기업?대학?연구소 등에게 해양플랜트 관련 종합적인 사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해양플랜트 관련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경남에 위치한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험인증센터,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 해양플랜트 종합시험연구원, LNG극저온 기계기술시험인증센터 등 유관기관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선해양플랜트 R&D 및 기업 지원사업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는 경상남도 성장동력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해양플랜트 관련 정부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유관기관의 지원사업에 도내 기업체가 적극 참여하여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