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익산시가 3월 14일 ‘2013년 KR/FE(Key Resolve / Foal Eagle) 훈련’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익산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이종석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현우 제9585부대 3대대장, 문채룡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용식 익산경찰서장, 황기석 익산소방서장, 박종식 재향군인회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14명이 참석해 통합방위태세 구축에 나섰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하는 등 전쟁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안보 현실 속에서 민관군경 합동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신속한 대응체제 구축을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국정원에서 제작한 북한 대남위협 실태 및 전망을 담은 VTR을 시청한데 이어 익산시로부터 KR/FE 훈련계획 보고받고 제9585부대 3대대(익산대대)의 군부대 작전상황을 듣는 등 전시에 대비한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시스템 구축 체계를 재차 점검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북한의 전쟁 위협 앞에서 우리가 하나 되지 않으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면서 “범시민 참여 분위기 속에 확고한 안보의식과 국가관을 다져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지원과 859-5721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