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익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12년도 지방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감 실적평가’에서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 1위를 차치해 교부세 16억 3,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익산시청은 건립한지 42년이 경과해 곳곳이 노후했지만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해 협력해 왔다.
익산시의 청사 에너지 절감 노력은 청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익산시는 그동안 사무실 전등을 LED로 교체하고 각 사무실 컴퓨터에 절전시스템을 활용해 대기전력을 차단해 왔다.
이와 함께 익산시는 직원들이 없는 자정에서 오전 6시까지 낭비되는 전열을 자동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분전반을 설치하고 중앙제어시스템을 활용한 냉?난방기 일괄 제어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했다. 또 청사 내의 전체 화장실과 계단 등에 인체감지센서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대책을 마련해 시행했다.
특히 익산시는 동절기 실내 열손실 방지를 위해 찬바람을 차단해 열 손실을 줄이는 고기밀성 단열창호로 교체해 노후 청사지만 에너지 절약에는 1등인 저탄소 녹색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건립한지 42년이 경과한 낡은 청사지만 정부의 에너지절약 추진에 익산시 공무원 모두가 함께 동참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익산시민들도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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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