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저비용 고효율의 국가식품클러스터 물류체계 구축 기대
‘글로벌 식품시장의 신(新) 중심’을 목표로 익산시 왕궁면 일원에 조성중인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잇따른 기업유치로 성공적인 클러스터 조성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3월 13일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관에서 전북의 향토 물류기업인 진로지스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은 이철수 전라북도 차세대식품과장과 이산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지원단장, 박종국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및 진로지스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일반 물류업 중심에서 냉동 및 냉장 창고업 등 식품물류 분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진로지스틱은 향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 안에 물류 및 창고시설의 신규 투자를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에 대한 물류지원에 나서게 되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는 이에 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산재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지원단장은 “이번 진로지스틱과의 투자협약을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국가식품클러스터 물류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향후 클러스터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가식품클러스터 관계자는 “전북의 향토기업인 진로지스틱과의 투자협약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한 물류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식품 관련 다양한 기업군 유치를 통해 성공적인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사업지원과 859-395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