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이인복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민과 역사 앞에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도록 엄정하고 공정한 자세로 선거관리 업무에 임할 것이며, 민주정치 발전과 국민주권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선거관리위원회의 임무와 관련하여 ▲ 선거의 공정한 관리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부여된 헌법적 책무임을 명심하여 법령을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항상 공정하고 중립적인 자세를 견지해 나가고, ▲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헤아리고 이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선거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또한, 선거환경의 변화와 성숙한 국민의식 수준에 맞게 불합리한 규제를 철폐하는 등 선거제도를 선진화하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하며, ▲ 유권자의 투표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과 성숙한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김진권 중앙선관위원의 후임으로 조병현 대전고등법원장이 3월 6일 대법원장으로부터 지명 받았다고 밝혔다.
조병현 중앙선관위원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 21회에 합격한 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부산지방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을 거쳐 현재 대전고등법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앙선관위 위원은 헌법 제114조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하는 3인,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인 등 모두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