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산과 들 그리고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 부안마실길에 겨울철 탐방객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 동안 부안마실길에 총 27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9만여명 보다 3배나 늘어난 규모다.
실례로 설원으로 가득한 부안마실길을 탐방하기 위해 서울의 ‘마음길따라 도보여행’, 경기도 ‘드림산악회’, 대전 ‘수요산악회’, 부산 ‘산악회’ 등 전국의 트레킹 단체와 기업, 학생들이 꾸준히 다녀갔다.
군은 추운 겨울에도 부안마실길 탐방객이 급증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다각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제2회 부안마실축제’ 기간에 부대행사로 ‘마실길 걷기행사’ 개최는 물론 다양한 탐방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군 환경녹지과 관계자는 “지난 겨울 동안 많은 탐방객들이 부안마실길을 찾았다” 며 “앞으로도 더더욱 꾸준한 홍보와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전국 최고의 명품길 정착에 전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