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대통령 취임식으로 인해 25일 새벽 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 일대가 교통 통제가 이루어졌다. 도심 주요도로는 외국 축하사절단의 이동과 축하 행진에 따라 통제 된 것이며, 이에 국회 앞을 통과하는 16개 노선의 시내버스 425대는 마포대교와 여의대로를 거쳐 우회 운행했다. 교통 통제 구역은 여의2교 북단에서 서강대교 남단, 여의서로 여의2교 북단-국회 뒷길 양방향 모두. 더불어 서강대교 남단과 의사당대로 여의도역-국회 정문 앞 도로 양방향 통행도 함께 차단됐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이희호 여사,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등 160여 명의 외교사절단과 국민들이 참여하는 등 대규모의 취임식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