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ionix, 소비자 가전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마이크로 앰프 자기 자이로 솔루션 발표
  • rlagmlwls
  • 등록 2013-01-09 10:03:00

기사수정
  • 통합 센서 퓨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KMX61G는 기존의 가전 자이로에 비해 전력을 80%-90% 절감
MEMS 관성 센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인 Kionix, Inc.는 550uA의 전력만으로 세계 최초로 매우 정확한 자이로 에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업계 선도적인 센서 퓨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고성능 가속도계-자력계 센서인 KMX61G를 오늘 발표했다. 이것은 기존 자이로에 비해 엄청난 전력을 절약할 수 있어, 소비자 가전제품 설계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해 준다.

이제 단일한 6축 장치가, 기존의 9축 솔루션으로는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응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력 프로필의 9축 가속도계, 자력계(전자나침반) 및 자이로 아웃풋을 제공한다.

iHS iSuppli의 Jeremie Bouchaud 이사 겸 수석 책임 애널리스트는 “자이로스코프 기능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기존 자이로의 최고성능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모바일 장치 응용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자기 자이로스코프는 전력, 비용, 크기 면에서 유리하여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대단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라고 말했다.

Kionix 고유의 캘리브레이션과 센서 퓨전 알고리즘 뿐 아니라, KMX61G에는 워터마킹, 내장 온도 센서 및 저전력 내장 모션감지 웨이크업 기능이 있는 512바이트 FIFO 버퍼 등 정밀한 센서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여러 가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규모 스마트폰, 태블릿, 건강 및 피트니스 장치 시장을 응용 분야로 하는 KMX61G는 설계 엔지니어들이 새로운 레벨의 제품 성능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최적의 제품이다.

Kionix의 Scott Miller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고객들이 제품 설계에 자이로 기능을 포함시키고 싶다는 말을 해왔지만, 많은 경우에 전력, 크기, 또는 비용적인 제약 때문에 불가능했습니다. 고성능 하드웨어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의 조합을 통해 KMX61G는 우리 고객들에게 폭넓은 새로운 설계 가능성을 제공하며, 이 모든 영역에서 돌파구를 열어줍니다”라고 말했다.

자이로 아웃풋 없이 고성능 전자나침반 기능만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Kionix는 자동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6축 전자나침반 장치인 KMX61도 출시한다. KMX61은 온도변화에 대해 안정적인(섭씨 1도당 +/- 0.05 %) 고감도(0.05 uT/count) 장치로서, 다양한 스마트폰, 태블릿, 건강 및 피트니스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KMX61G 및 KMX61의 주요 기능 및 장점

 -- 대기상태 소비전력 5 uA, 전체가동상태 소비전력 550 uA
 -- 3x3x0.9mm 패키지 사이즈
 -- 사용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2g/ +/-4g/ +/-8g 풀 스케일 가속도계 범위
 -- +/-1200uT 총 자력계 측정 범위
 -- 워터마킹 기능이 있는 512바이트 FIFO 버퍼
 -- 내장 온도 센서
 -- 0.781Hz부터 1.6KHz까지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ODR
 -- 자동 캘리브레이션과 MI 리젝션을 위한 자력계 알고리즘
 -- 저전력 모션감지 웨이크업 기능
 -- 공급 전압 1.8-3.3V
 -- 온도변화에 대한 탁월한 바이어스 안정성. 어셈블리로 인한 바이어스 오류를 사용자가 디지털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음.
 -- 최대 14비트 해상도의 가속도계, 자력계 및 에뮬레이티드 자이로 아웃풋(KMX61G만 해당)
 -- 가속도계, 자력계, 에뮬레이티드 자이로 아웃풋(KMX61G만 해당)

구입 안내

KMX61G는 1,000개 구입 기준 개당 $2.50의 가격으로 적격 고객들에게 2013년 1분기에 샘플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KMX61은 1,000개 구입 기준 개당 $1.80의 가격으로 적격 고객들에게 2013년 1분기에 샘플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salesna@kionix.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거나 가까운 Kionix 영업사무소로 연락하기 바란다.

Kionix 소개

Kionix, Inc.는 ROHM Co., Ltd.의 100% 자회사로서, 미국 뉴욕주 이타카에 본사를 둔 MEMS 관성 센서의 선도적인 제조업체입니다. 소비자 가전, 자동차, 건강 및 피트니스 분야와 산업계 시장의 선도업체들은 자사 제품에 모션 기반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Kionix의 센서와 전체 시스템 솔루션을 사용합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