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조가 아름다운 부안 변산에서 해넘이 행사가 열린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변산해수욕장 팔각정 ‘사랑의 낙조공원’에서 2012년도 마지막 날을 즐거운 추억으로 담아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사)변산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는 31일 ‘사랑의 낙조공원’에서 해넘이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낙조가 아름다운 변산해수욕장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해넘이 행사는 변산해수욕장의 성공적인 개발을 염원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있는 변산해수욕장의 과거와 미래를 주민과 관광객들이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3시께 모닥불 점화를 시작으로 송년메시지, 소원풍등 날리기, 불꽃놀이에 이어 낙조를 감상 등 다채롭게 꾸며진다.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는 따뜻한 차와 군고구마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변산지역발전협의회 장영순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변모하는 변산해수욕장의 아름다움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