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산교회, 백미 100포대 기탁
부안 변산면은 변산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기탁해왔다고 26일 밝혔다.
변산면은 변산교회가 기탁한 쌀을 경로당 32개소와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변산교회의 성도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변산교회는 설립한지 10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교회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교회!’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또 열악한 예능교육을 극복하고자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타, 바이올린, 드럼 등 악기를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