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공에너지가 익산시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익산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육기자재를 전달한다.
(주)상공에너지는 이광식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익산시청에서 기탁식을 갖고 희망복지지원사업에 2천만원 지원을 약속했다.
(주)상공에너지는 희망복지지원과가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한 저소득층 학생 18명에게 각각 8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560만원 상당의 점자책 200여권을 전북맹아학교에 기증하기로 했으며 지속적인 나눔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기탁식에 참석했던 (주)상공에너지 이광식 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에너지 사업을 더욱 더 발전시켜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주)상공에너지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열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익산지역 상공인이 주축이 돼 2007년 설립되었으며 3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희망복지지원과 859-5387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