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주민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철원군의 「동막리 민북마을 상생 및 환경친화 정주환경 개선사업」과 고성군의 「접경지역 마을 상생·협력 공동 발전사업」 등 2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약 2주간 ...
시흥시(시장 김윤식) 기업체 현장기동반은 21일 시흥스마트허브(구 시화산단)에 있는 반도체부품 생산기업 (주)에이티씨를 방문해 경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에이티씨(대표 배명수)는 2011년 무역의 날에 500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반도체장비용 회로기판 생산기업으로 연매출이 182억원(2011년 기준)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다.
이 날 현장에서는 (주)에이티씨의 인력채용, 수출로 확보를 위한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스마트허브 주변 교통난 해소를 위한 대중교통 확충, 노후도로 보수 등이 건의되기도 했다.
시흥시 기업체 현장기동반은 각종 규제와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해 기업의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월 2회씩 운영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기업애로처리시스템(http://siheung.giupsos.co.kr)이나 경제산업과 기업SOS팀(☎ 031-310-6230~4)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