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전국 최초 국내로 집단 U턴 계약을 체결한 패션주얼리기업 대표단이 21일 지식경제부 제2차관과 함께 익산시청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 중국공예품협회 구본항 회장을 비롯하여 유턴기업 대표단 4인, 익산시 민간 유치 추진단, 지식경제부 조석 차관과 이한수 익산시장, 지식경제부 해외투자과장, 전북도 민생경제일자리본부장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익산시와 주얼리업체 대표들은 내년 하반기부터 삼기면 일원 주얼리전용공단에 입주를 시작하는 주얼리 유턴기업들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정부의 종합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 유턴 선도기업들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패션주얼리 1개의 메이저업체당 평균 20개~30개 정도의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소규모 협력업체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가 협력업체들이 선도 유턴기업들과 동반 이전 할 수 있는 아파트형 임대공장 건설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아울러 중국의 경영여건이 날로 악화됨에 따라 향후 5년 내에 제3국으로 이전하려는 추세라 이를 국내 복귀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행정절차를 완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해 조석 지식경제부차관은 정부 차원의 지원책에 대한 긍정적 검토와 신속한 제도 마련 등을 약속하였으며, 이한수 시장은 익산이 세계적인 주얼리 명품 브랜드 개발을 통한 한류패션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전국 최초로 국내 집단투자 유치 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한류 패션 지원 T/F팀을 신설하였으며, 주얼리기업 공동 R&D센터 건립 및 정부 지원 보조금, 인력 양성을 위한 유관 기관 협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한수 익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U턴기업의 요구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는 자리로 선도기업 이후 추가 국내복귀 기업들의 투자 러시가 이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투자유치과 859-5228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