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높이고, 위상을 높이다... 마포구,‘부동장·부팀장’ 제도 도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동(洞) 주무팀장과 전 부서(동) 무보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동장’ 직무호칭과 ‘부팀장’ 대외직명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이번 제도는 동 행정의 실무를 총괄하는 주무팀장의 직무 권한과 지위를 명확히 하고, 보직이 없는 6급 공무원에게 직급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책임을 ...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목),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소재·부품 산업 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하여, 우리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인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동 보고대회에는 소재·부품 기업인, 연구기관, 학생 등 소재·부품 산업의 산·학·연 관계자 총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보고대회는 주제 영상 상영에 이어 지식경제부 장관이 소재·부품산업 육성 성과를 보고했고, 우수사례 발표, 소재·부품 기술상 시상 등 1시간여 진행됐습니다. 보고대회후 이명박 대통령은 10.31(수)~11.2(금)까지 KINTEX에서 진행중인「글로벌 소재부품 산업대전」을 참관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그간 소재부품 산업 발전을 위해 땀흘린 업계 관계자 들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