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높이고, 위상을 높이다... 마포구,‘부동장·부팀장’ 제도 도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동(洞) 주무팀장과 전 부서(동) 무보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동장’ 직무호칭과 ‘부팀장’ 대외직명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이번 제도는 동 행정의 실무를 총괄하는 주무팀장의 직무 권한과 지위를 명확히 하고, 보직이 없는 6급 공무원에게 직급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책임을 ...
이명박 대통령은 라디오·인터넷 연설 100회를 맞아, 그동안 연설에서 소개한 인물을 중심으로 어려움을 딛고 희망과 꿈을 실현하고 있는 국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100회 특집 “희망국민과의 대화”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 방송계획: 10.15(월) KBS 라디오 7:30-7:55분, KBS 1TV 10:00 방송예정
KTV 8:00-09:00, 13:00-14:00, 19:30-20:30, 23:00-24:00 방송예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온 국민이 함께 극복하자는 주제로 2008년 10월 13일 첫 방송 이후 활기찬 시장경제, 민생안정과 서민복지, G20 정상회의와 세계국가, 런던올림픽의 감동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정운영 성과를 알리고 대통령의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주요주제: 활기찬 시장경제(27건), 사회통합·공정사회(18회), 국민의 생명과 안전·안보(15회), 성숙한 세계국가(20회), 미래의 희망·도전과 성취(15회) 등
이명박 대통령은 특집방송을 통해 역경을 딛고 희망을 찾아가는 국민들과 고졸취업,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민과 중산층에 희망을 주고, 다음 정부가 더 잘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경제와 민생을 챙기는 데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