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사업 프로그램 참여회원과 결혼이민자 등 199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3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웰빙 식생활 건강센터’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최근 생활양식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균형 잡힌 올바른 식습관 실천을 통해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등 건강 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웰빙 식생활 건강센터에서는 식생활 개선 유도를 위한 올바른 식품 선택 방법과 다양한 요리 실습, 영양상담, 비만예방 식이요법 지도, 개개인의 식사일기 작성 후 식습관 평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건강교육도 병행함으로써 균형 있는 식생활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영양관리 및 영양서비스를 웰빙 식생활 건강센터를 통해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