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익산시가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익산시는 10월 26일까지 공동주택, 지방 공공청사, 다중이용시설, 건축공사장, 위험물 시설 등 건축물 572동과 옹벽 및 담장 등 시설물 2곳 등 특정관리대상시설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건축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아파트와 연립주택의 경우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기둥과 보 등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여부와 지반침하 여부, 담장 및 축대의 안정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험요소가 발견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점검결과 구조, 상태 등에 위험요소가 있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설 및 지역은 A, B, C 등급의 중점관리 시설로 지정하고, 긴급 보수, 보강을 해야 하거나 사용 및 거주상 제한이 필요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은 D, E 등급의 재난위험시설로 지정하게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재난, 재해 예방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주택과 859-5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