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높이고, 위상을 높이다... 마포구,‘부동장·부팀장’ 제도 도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동(洞) 주무팀장과 전 부서(동) 무보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동장’ 직무호칭과 ‘부팀장’ 대외직명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이번 제도는 동 행정의 실무를 총괄하는 주무팀장의 직무 권한과 지위를 명확히 하고, 보직이 없는 6급 공무원에게 직급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책임을 ...
이명박 대통령은 3일 19시20분부터 KBS 1 TV에서 방영(녹화 9월27일)되는 「KBS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에 깜작 출연했습니다.
3일 방송분에서는 세계 초일류 기업인 포스코에 취업하기 위해 4명의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들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대통령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최종 1인 선정을 위한 질문을 하였고, 우승자에게 장학금도 전달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은 평소 고졸채용 확산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력이 아닌 능력 위주의 열린 고용 확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스카우트 출연을 결정하였다고 밝히면서, 출연 학생들에게 “입사 후 책임감을 가지고 훌륭하게 성장하여 많은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고, 참여 기업에는 “고졸이지만 채용한 학생들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포스코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했습니다.
한편, 참가 학생 및 학부모들은 대통령의 깜짝 출연에 “대통령이 출연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라면서도 크게 반겼습니다.
대통령이 깜짝 출연한 스카우트는 10월 3일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