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높이고, 위상을 높이다... 마포구,‘부동장·부팀장’ 제도 도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동(洞) 주무팀장과 전 부서(동) 무보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동장’ 직무호칭과 ‘부팀장’ 대외직명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이번 제도는 동 행정의 실무를 총괄하는 주무팀장의 직무 권한과 지위를 명확히 하고, 보직이 없는 6급 공무원에게 직급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책임을 ...
국군의 날 공식행사에 이어서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를 깜짝 방문해 교육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이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한 것은 학교 창설 61주년 이래 처음이며, 이번 방문은 국군 최고통수권자로서 군 조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부사관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하사 양성반 식당에서 점심을 같이 하면서 해외국적을 포기하고 부사관 후보생으로 입교한 인원, 3번째로 부사관학교에 재입대한 인원 등 교육생들을 보고 따뜻하게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28일(금요일) 임관식을 준비하고 있는 800여 명의 예비 육군하사들과 체력단련 중인 여군 후보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년 2월, 학교 창설 60주년을 맞이해 선진강군 육성을 위한 전투력 발휘의 중추인 부사관들을 격려하고 사기앙양과 위상제고 차원에서 “軍전투력발휘의 중추”라는 휘호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는 등 음지에서 고생하는 부사관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윤옥 여사도 ’11년 10월 ‘국군 부사관 후원 음악회’에 참석하여 격려하고, ’11년 12월에는 전방 3사단 군인아파트를 방문하여 주거여건 및 생활 여건을 들으며 격려하는 등 부사관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전력증강 못지않게 병영시설, 피복장구류, 의료체계, 부사관 전투부대 근무수당, 우수간부 장기복무율 향상 등 장병들의 사기·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