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현재 토론토가 <루퍼>로 뜨겁다! 지난 9월 6일부터 시작된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돼 큰 이슈를 모았던 <루퍼>가 처음으로 공개되며 언론은 물론 평단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고 있다.
[주연: 조셉 고든 레빗, 브루스 윌리스, 에밀리 블런트 / 감독: 라이언 존슨 / 수입 I 제공: 유니코리아문예투자㈜ / 배급: ㈜SBS콘텐츠허브]
최고의 SF액션스릴러 탄생!
<루퍼> 공개되자마자, 극찬세례로 뜨겁다!
국내 SNS로 토론토 현지반응 급속도로 확산! 영화에 대한 기대감 고조!
SF액션스릴러 <루퍼>가 현재 토론토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9월 6일을 시작으로 성황리 개최된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공개되며 언론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아버린 것. <루퍼>는 2044년을 배경으로 최고의 실력을 가진 킬러 ‘조’가 미래에서 온 자신을 암살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새로운 흥행 파워 조셉 고든 레빗과 세계적인 액션 아이콘 브루스 윌리스가 2인 1역 킬러 ‘조’를 열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루퍼>는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 사이에서 ‘제 2의 <인셉션>탄생’으로 주목 받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가 37년 만에 처음으로 할리우드 메이저 작품인 <루퍼>를 개막작으로 선정해 그 작품성까지 입증 받고 있다.
영국의 유명영화전문지 토탈필름은 <루퍼>에게 별 다섯개(만점)으로 영화를 극찬했으며, 팀 버튼, 리들리 스콧과 함께 미국 영화계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로 꼽히는 감독 테리 길리엄 역시 “<12몽키즈> 이후 최고의 시간여행물, 올해 최고작 중 하나” <루퍼>에 대해 매료되었음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미국유명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루퍼>의 신선도를 100%로 표기해 영화의 흥행까지 점치고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로튼 토마토는 할리우드 비평가들이 영화에 대해 좋고, 나쁨을 표기하는 사이트로 대부분의 영화들이 이 사이트의 토마토지수와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높은 신뢰도를 갖고 있다.
이와 같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루퍼>에 대한 현지반응은 빠르게 국내 SNS상으로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끄는데, 영화를 기대하는 국내 관객들이 “영화 <루퍼>가 평단 반응이 열광적입니다.ㅋㅋ 올해 최고의 SF 영화가 될 가능성도 높네요.(@alyummyy)” “루퍼 썩토지수 찾아보니 100%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평균평점 8.6에 15개 리뷰 전부 Fresh! 가디언지 평론가 모모씨가 별만점 줬다던데.(@ifnotlater)” 등 <루퍼>에 대한 뜨거운 열기에 동참하고 있다.
‘시간여행’이란 신선한 소재와 감각적인 영상, 완벽한 스토리전개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SF액션스릴러 <루퍼>. 영화는 오는 10월 11일에 국내 개봉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문의: 영화사 하늘 02-516-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