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남원시는 3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12년 상반기 자활사업 추진 실적 평가 및 하반기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자활기관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심의회는 2012년도 민간위탁사업으로 추진한 4개기관의 11개 사업에 대한 상반기 주요성과와 문제점을 도출시키고, 사업단별 사업추진실적 보고서와 사업실시기관의 사업설명 등을 중심으로 자활공동체 전환가능성과 사업의 생산성,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하반기 세부추진사항에 대한 보고와 토의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자활사업 주요성과는 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개기관에서 11개 사업단 운영, 가사간병서비스사업, 현물급여집수리사업 등 280여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또한 2011년 정부합동 평가 자활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였고, 보건복지부 지역특화형 우수자활사업으로 “남은음식물 폐기처리 제로화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319백만원 확보하여 추진중에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상반기 자활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를 통해 더욱
알찬 자활사업과 저소득층이 일을 통해 자립의지를 다지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담당 : 주민복지과 양경순(620-6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