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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에프병원, 당뇨발 절단 예방을 위한 새로운 치료방법 개발
  • jihee01
  • 등록 2012-07-19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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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학술지(JBJS)에 실려

 발의 절단은 당뇨환자에게 인생의 짐이며 공포로 다가온다. 대부분 당뇨환자의 발에 상처가 생기면 절단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발가락이나 발을 절단한 환자의 85%는 발이나 발가락에 상처가 생긴 경우이다.

절단을 예방하는 방법은 발이나 발가락에 상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당뇨발 궤양에서 발가락이나 발의 앞쪽에 발생하는 궤양이 가장 흔한 형태의 상처이며 약 70%에서 전족부 궤양이 발생한다.

지금까지 발가락의 상처가 당뇨환자에게 발생한 경우 발가락이나 전족부의 절단을 시행하여 치료 하거나 종아리 뒤쪽의 근육을 늘리는 큰 수술로 치료했다. 이런 경우 장기간의 입원치료가 필요했고 회복 시기도 수개월씩 걸리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었다.

최근 전족부 궤양에 효과적이며 간단한 수술방법이 개발되었다. 이 수술 방법은 당뇨발 치료에 세계적인 권위가 있는 디앤에프병원(http://dnfhospital.com)의 김재영 원장에 의해 개발/시행 되었다. 2012년 7월 3일 정형외과학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술지인 미국정형외과 학회지(JBJ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에 개재(http://jbjs.org/article.aspx?articleid=1216204)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국내의 치료방법이 당뇨발 궤양의 치료로서 사용되고 있다.

김재영 원장이 시행한 이 연구는 지금까지 당뇨발 전족부 궤양의 치료에서 족지의 절단이나 아킬레스건 연장술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 치료 방법은 족지 절단이나 아킬레스건 연장술을 대신해 족저건막이라는 발바닥의 구조물을 선택적으로 연장하여 발가락으로 전해지는 압력을 줄여 주는 방법이다. 특히 이 수술방법은 관절 운동이 어느 정도 가능한 환자의 경우 100% 상처를 완치하는 효과를 보인다. 참고로 관절이 굳은 경우는 유착된 관절을 풀어주는 수술을 동시에 시행해야 효과가 있다.

디앤에프병원은 당뇨발과 당뇨합병증, 족부질환 전문병원으로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병원이다. 10여 편의 당뇨발과 족부 질환 치료에 대한 연구와 논문을 해외 유수 학회지에 등재 했다. 호주에서 족부 전문의가 직접 병원을 방문하여 당뇨발 치료에 대한 교육과 연수를 받을 정도다.

디앤에프병원의 김재영 원장은 대학병원 보다 많은 수의 연구와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항상 액티브하게 연구와 당뇨발 환자의 치료에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당뇨발 치료에 대한 연구는 값비싼 약물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치료를 하는 최근 트렌드와 달리 수술적인 치료 방법을 개발하고 향상시켜 새로운 치료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며 이는 추가적인 의료비 발생이 없거나 오히려 감소시켜 치료 하는 방법이다.

디앤에프병원의 김재영 원장은 “당뇨환자에게 발의 절단은 당뇨가 진단되는 순간부터 치료를 완료하는 마지막까지 마음의 짐이며 공포입니다. 환자의 이런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발의 절단을 막아 환자가 장애인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야 하는 것을 피하도록 초점을 맞추고 환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고 병원의 치료 원칙과 목표를 밝혔다.
 
문의: 디앤에프병원 전산과 백동렬 대리 02-434-2119, 010-2985-2986 flao@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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