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남원시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암 3통지구에 대하여 도시주거환경 개선사업을 2006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47억5천만원으로 2012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현재까지 도로개설 9개소 10,302㎡, 상하수도 정비 3,639m, 공동주차장 1,692㎡, 주민편익시설 조성, 가로등 35개소를 설치 완료하였다.
2012년도에는 사업비 7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기존 노후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2층 294㎡ 규모의 마을종합회관 신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마을모정 신축 및 전천후 게이트볼장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여 전체적인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동안 주민편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기반시설 정비뿐만 아니라 노후된 주택개량과 신축건물도 많이 들어서 사업전에 비해 마을의 모습도 몰라보게 변화하였다.
아울러, 올해 2단계 사업이 마무리 되면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단계 사업으로 4개 지구에 대한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있어 앞으로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보다 살기 좋은 마을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남원시청 건축과 이창훈 063-620-6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