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서천군청 사회복지과 사무실이 (구)한국농촌공사(사거리에서 군청방향) 사무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오는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읍·면의 통합조사의 관리업무 등이 군청 사회복지과로 이관되어 통합조사관리담당, 희망복지지원담당 등 담당부서가 늘어나청내 사회복지과를 (구)한국농촌공사 자리로 모두 이전하는 것이다.
그동안 사회복지과는 본청 3개소의 사무실과 복지마을 1개소의 사무실로 나누어져 민원인들은 물론 공무원들도 업무 처리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또한 사무실 분산으로 기초수급자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본청 과 이전된 사무실을 번갈아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의 고충이 심했다.
군 관계자는 “부서가 분산되어 민원처리에 고충이 많았다며 한곳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만큼 민원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전된 사무실 근무는 1층에 희망복지지원담당, 통합조사관리담당, 노인복지담당, 장애인복지담당이 근무하며 2층은 주민생활정책담당, 기초생활보장담당, 아동복지담당, 여성청소년담당이 업무를 맡아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