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2 충주세계무술축제 제2의 도약 시동
  • nam2580
  • 등록 2012-07-12 11:49:00

기사수정
  • - 화려한 축제로 충주 대표 문화콘텐츠 육성 시험대 -
올해 추진되는 2012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충주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충주시가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충주시 칠금동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리는 올해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충주시민의 압도적 지지와 성원을 받아 추진되는 민큼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하려한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주시와 (재)중원문화관광체육진흥재단은 이종배 충주시장이 올해 초 충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충주세계무술축제 존폐노란을 종식시킨데 이어 이달 초 월례조회를 통해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차질 없는 준비를 지시한 만큼 충주세계축제의 제2의 도약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유네스코의 후원을 받는 국내 유일의 축제라는 이점을 살리고 충주세계무술축제만의 고유한 특성을 담아 22만 충주시민들의 자랑이며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계 속에 충주를 알리는 국제행사로 거듭 변신을 모색한다는 계획을 피력했다.
 
시와 재단은 이에 따라 올해 충주세계무술축제가 한반도 역사의 중심이며 문화와 교류의 중심인 충주를 축제의 중심에 두고 충주기업도시 준공에 따른 경제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2013 충주조정선수권대회를 앞둔 충주번영의 비전을 제시하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충주세계무술축제의 기반인 전통무예 택견이 유네스코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택견의 메카인 충주에서 세계전통무술을 한자리에서 모아 평화와 공존을 염원하는 향연을 펼치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축제에 충주시민이 중심이되어 참여하고 시민 대화합과 지역발전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올해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충주와 무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시민들과 시민이 중심에 서는 참여형 축제를 지향하게 된다.
 
또 충주시민과 외지 관광객들의 충주세계무술축제 관람 특성을 세밀하게 분석해 축제기간 동안 시간대별 프로그램 배치로 행사 참여의 효과를 높이고 프로그램 준비도 충주문화콘텐츠와 지역컨소시엄 구축으로 지역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