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사회적기업 행사로는 아시아 처음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컨퍼런스가 7월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이 행사의 공식명칭은 'SELF Asia 2012'(Social Enterprise Leader's Forum). 사회적 기업과 관련된 정책입안자, 중간 지원기관, 청년, 사회적기업, 학계, NGO, 지방정부 등15개국 300명이 참석해 정책포럼과 워크숍, 사회적기업 연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릴레이토크 등이 잇따라 열린다. 영국 옥스퍼드대 알렉스 니콜스 교수가 ‘사회양극화와 자본주의의 위기에 대한 대응방안으로서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주요 의제는 공공과 민간의 거버넌스 구축, 지역재생,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아시아연대와 사회적기업의 역할 등이다. 컨퍼런스는 아시아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으로서 공통의 정책적 어젠다를 도출하고 바람직한 글로벌 협력을 모색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지역의 사회적기업을 망라하는 국제행사로서 국내 처음 수도권이 아닌 전북에서 열린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담론 위주로 진행되던 기존의 틀을 벗어나 지역의 현장에서 사회적기업을 방문하고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주한옥마을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외 사회적기업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전북의 멋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부대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문 의 : 일자리정책관실 ( ☎ 063-280-37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