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정 지사가 지난 5월 논산 대명리 마을 회관에서 고구마 작목반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반기를 마친 민선5기 충남도정이 경제·복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가 3농·행정 혁신 등 근본적 체질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보여주기식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적인 지속가능 발전’을 도정 기조로 삼은 가운데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큰 것으로 평가된다.
26일 도에 따르면 민선5기는 역점시책으로 ‘3농혁신’과 ‘충남형 행정혁신’, ‘자치분권 실현기반 마련’이라는 3대 혁신과제를 추진했다. 큰 그림을 그려 공직사회에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요구한 것이다.
이에 대해 취임 초 성과가 나겠느냐, 가능하겠냐는 회의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 안희정 지사는 공·사석에서 종종 “제가 이런 혁신과제를 추진한다니까, ‘옳기는 한데 그게 임기 중에 성과가 나겠어? 재선할 수 있겠어?’ 하면서 걱정해주시는 도민들을 꽤 만났다”며 고충을 표하기도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