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이번 축제는 오디를 주제로 누구나 다함께 참여할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25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어릴적 시골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따먹던 아련한 오디의 추억을 회상하며 참여할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한층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디축제는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추진되는 원주양잠테마단지조성사업의 양잠테마축제 중 하나로서 축제 참가자들에게 원주양잠산업과 양잠산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친환경으로 생산되는 양잠제품과 지역 농ㆍ특산물을 홍보함으로서 지역농산물의 이미지와 경쟁력을 제고 하고 농가 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원주 향토산업을 대표하며 나아가 강원도 양잠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우리 농업ㆍ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축제로서, 생산자, 소비자,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도ㆍ농 상생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