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남원시는 2011년 지자체 정부합동 평가 자활부문에서 228 기초자치단체중 전국 1위를 차지하였다.
정부합동평가는 자활사업 참여 수급자의 탈수급률, 자활사업 참여 수급자의 취·창업률, 자활근로 및 자활공동체 지원실적 총 3개 지표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활공동체의 안정된 사업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사업을 우선 위탁 지원 및 자활기금 지원, 수급자의 취업 및 창업률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2011년에 400여명의 저소득층이 일자리 지원사업인 자활근로사업, 자활공동체 창업, 자산형성 목적의 희망키움통장, 맞춤형 일자리사업인 희망리본프로젝트 사업의 성실한 추진이 이루워 낸 성과이다.
남원시 김순기 주민복지과장은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의 적극적인 발굴 및 자활사례관리 강화 등 자활사업 활성화를 기하고, 저소득층의 탈수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문의 : 남원시청 주민복지과 양경순 063-620-6857